오늘, 고민해 볼 피부질환은
엉덩이 골이 습한 상태로
오랫동안 지속되는 작업을 하게되면
엉덩이 골이 살짝 찢어지면서 엷은 피가
휴지에 묻어 나오는 증상인데요.
엉덩이골 열상이라고 할 수 있어요.

치료법은 무엇일까요?
항문은 습기가 차기 쉽고, 축축한 상태가
길어지면 살갖이 접촉되어 짓무름이 생기게 됩니다.
땀띠나 염증, 농양 혹은 바이러스와 같은
질환과는 다르다고 할 수 있어요.
이 질환을 예방하려면,
항문골이 습하다고 느껴질때 반드시,
샤워를 하여 깨끗이 씻고, 드라이기로 해당부위를
잘 말려준 후, 피부연고제를 도포해줘야 해요.
습하다고 해서 단순히 건조해 주는 것이
능사가 아니고,
일단은 살짝 짖어진 부위의 살갖이 재생될 수 있도록
연고를 발라주어 치료를 해주어야 합니다.
더불어, 이 질환이 발생했을 때는
과로와 과음을 삼가하여 신체상태를 최상급으로
만들어야만 간과 신장기능을 정상화하여
신속한 치료효과를 볼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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